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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강은경 시민기자의 사는이야기 <까치 쏴죽이고, 뱀 잡고... 사과나무의 불편한 진실>
 강은경 시민기자의 사는이야기 <까치 쏴죽이고, 뱀 잡고... 사과나무의 불편한 진실>
ⓒ 강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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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특산품 '사는이야기'를 읽어드리는 팟캐스트 '사는이야기 다시 읽기'(사이다) 50회 방송입니다. 오늘 읽어드릴 사는이야기는 강은경 시민기자의 <까치 쏴죽이고, 뱀 잡고... 사과나무의 불편한 진실>입니다. 예쁘다는 말을 수천수만 번도 더 들었다는 '과수원집 딸'. 야생 사과나무를 심고 싶다는 그녀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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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다 들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사는이야기' 페이지 또는 카카오톡으로 청취자 퀴즈 정답을 보내주세요. 정답자를 추첨해 오마이북에서 나온 책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또는 월간 <작은책> 3개월 정기구독권을 각각 한 분께 선물로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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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사람. <사다 보면 끝이 있겠지요>(산지니, 2021)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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