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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창원성산 당협위원회 필승결의대회 및 임명상 수여식”.
 1월 21일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창원성산 당협위원회 필승결의대회 및 임명상 수여식”.
ⓒ 강기윤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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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창원성산 당협위원회 필승결의대회 및 임명상 수여식”.
 1월 21일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창원성산 당협위원회 필승결의대회 및 임명상 수여식”.
ⓒ 강기윤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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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기윤 국회의원(창원성산)은 "2030세대가 돌아선 더불어민주당엔 미래가 없다"고 했다.

강 의원은 21일 사무실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창원성산 당협위원회 필승결의대회 및 임명상 수여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강기윤 의원은 지역 내 대선조직 본부장 등 각종 직책을 맡을 당원 등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창원성산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배영우 전 창원시의회 의장은 "찾아가는 선거운동이 새로운 정당정치이며 이러한 신념에 의해 정치를 한다"고 참여정치를 강조했다.

창원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박재후 청년공동선대위원장은 "예전에는 청년들 가운데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았으나, 지금 청년들의 표심이 움직이고 있다"며 "(지금 정부의) 결과는 정의롭고 평등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으며, 작지만 청년들과 힘을 합쳐 윤석열 후보를 돕고 싶다"고 했다.

강기윤 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표만 되면 뭐든지 한다고 하는데, 2030세대가 돌아선 것은 지금의 민주당에는 미래가 없다는 것"이라며 "인기영합적인 공약으로 미래세대의 주인공에게 부담을 주는 사람에게서 희망을 찾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강 의원은 "윤석열 후보의 핵심은 공정, 정의, 상식이다.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 만들 수 있는 윤석열 후보을 위해 힘을 합치자"고 강조했다.

강기윤 의원 "간호인력 처우개선과 간호법 제정 논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직능총괄부본부장인 강 의원은 이날 오후 경남간호사회(회장 박형숙)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강기윤 의원실은 "당초 경남간호사회 임원과 간담회로 추진했으나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간호인력의 고충, '간호법'제정과 맞물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과 김영숙 경북간호사회 부회장, 이경리 울산간호사회장 등도 방문할 정도로 규모가 커졌다"고 했다.

이날 강기윤 의원은 "코로나19 발생 2년이 지난 현재까지 줄곧 24시간 3교대 근무하며 신체적, 정신적 한계를 뛰어넘어 헌신 중인 간호사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간호사들을 격려했다.

또 강 의원은 "정부가 간호사와 보건의료인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처우개선에 나서야 함에도 그 역할을 방기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최우선적으로 관련 예산들을 추경에 담아내도록 노력할 것이다. 특히 올해 질병관리청 예산에 6개월 한시적으로 편성되어있는 코로나 의료인력의 감염관리수당을 12개월로 확대 지급할 수 있도록 정부여당과 추경 협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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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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