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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는 지난 23일 민선 8기의 군정 비전으로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확정했다.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는 지난 23일 민선 8기의 군정 비전으로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확정했다.
ⓒ 전진선 당선인 인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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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는 지난 23일 민선 8기의 군정 비전으로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사람과 자연'은 자연은 보존의 대상에서 벗어나 보전의 가치를 지닌 활용의 개념이 공존하는 것으로 자연환경의 개념을 새로이 설정하는 것이다. 

사람은 보존과 활용이 공존하는 양평의 자연환경 속에서 선주민 서로 간, 후주민 서로 간, 또는 선주민과 후주민 서로간에 갈등하지 않는 인심좋은 곳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군정을 추진하겠다는 뜻이다. 

이를 통해 양평에 사는 사람들과 공동체가 개인의 행복을 추구해 나가며 동시에 공동의 노력과 행동을 모아 사회적 공익을 만들어 가는 '행복한 양평'을 달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다.

전진선 당선인은 "민선 8기는 양평군 발전의 일대 전환점이 될 중요한 시기"라며 "4년이 지나고 지금보다 훨씬 발전됐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 발전은 개발이 아니라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질 향상"이라며 "다른 지자체의 발전 속도와 보조를 맞추면서도 양평군민에게 최적화된 양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군정비전은 양평군청사와 산하 공공기관 청사 및 시설에만 부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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