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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국 전 정의당 대표.
 여영국 전 정의당 대표.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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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표를 지낸 여영국 전 국회의원이 정의당 경남도당 위원장 후보로 나섰다.

정의당은 전국동시당직선거를 통해 당대표를 포함한 지도부와 함께, 경남도당 (부)위원장, 지역위원장, 전국위원, 대의원을 선출한다.

4일 후보등록 최종 결과 경남도당 위원장에 여영국 후보가 단독 출마했다.

여영국 위원장 후보는 당원들에게 보내는 인사를 통해 "당을 지키고 계신 당원 분들께 어떠한 말로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지 못할 것 같다"며 "가장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할 정의당 직전 대표로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했다.

그는 "지난 3일 경남도당 운영위에서 저를 도당위원장에 추대한다는 결의를 하였다. 저에게 가장 가혹한 책임을 물었다고 생각한다. 못 다한 책임을 다하라는 무거운 명령으로 받아들여 당원 여러분께 경남도당 위원장 후보로 인사를 올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의 모든 것을 쏟아 부어서 정의당을 밑에서부터 바로 세우는 역할을 하겠"라고 했다.

정의당은 선거운동기간을 거쳐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당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후보 명단은 다음과 같다.

▲경남도당 위원장 여영국, 부위원장 김유미. ▲청년정의당경남도당 위원장 정천수, ▲거제 김용운, ▲사천 박승현, ▲진주 김용국, ▲창원성산 위원장 여영국, 부위원장 김경옥‧최미아‧강연석, ▲마산 김달겸, ▲진해 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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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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