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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무르익으면서 전국 곳곳에서 단풍의 향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붉게 물든 피아골 단풍길
 붉게 물든 피아골 단풍길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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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단에서 시작된 지리산 단풍은 어느덧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 계곡을 붉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피아골 단풍길
 피아골 단풍길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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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붉고 물도 붉고 사람조차 붉다는 삼홍의 피아골 단풍은 직전마을에서 피아골 삼홍소까지의 단풍길을 울긋불긋 아름답게 물들였습니다.

단풍이 든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하늘은 맑고 계곡의 물소리는 청량하게 들려옵니다.
 
피아골 계곡을 붉게 물들인 단풍
 피아골 계곡을 붉게 물들인 단풍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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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에 비친 붉은 물빛이 자꾸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계곡물에 비친 붉은 단풍
 계곡물에 비친 붉은 단풍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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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3년간 열리지 못했던 지리산 피아골 단풍 축제가 29일과 30일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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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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