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의 눈물, 제자리 돌아온 전교조

전교조 권정오 위원장과 조합원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법외노조 통보 취소 소송 상고심 승소 후 포옹을 하고 있다.

ⓒ이희훈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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