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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검찰 자해행위 인가 숨진 검찰 수사관? KBS뉴스9 보도비평


2019년12월1일  KBS1TV뉴스9는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서 근무했던 검찰 수사관이 오늘(1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윤석열 정치검찰이 검찰개혁 법안인 공수처법 국회 부의 시점에   마치 생방송 중계 하듯이  유재수 사건과 울산시장 야당후보 사건 에 대한 피의사실 대대적으로 흘리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지상파 방송3사 종편들이  대대적으로 보도 하고 있는 현실은 검착개혁 저항하는 윤석열 검찰이 수사를 도구화한 사실상의 현실정치개입성 수사 통해서 정치적으로 일파 만파 키워 검찰개혁 몸통인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압박하다가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서 근무했던 검찰 수사관이 오늘(1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는 현실은 사실상 윤석열 정치검찰의 자해행위라고 본다.

2019년12월1일  KBS1TV뉴스9는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서 근무했던 검찰 수사관이 오늘(1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이 수사관은 청와대 첩보 문건 이첩 사건에 대해 오늘(1일) 저녁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수사를 받을 예정이었는데, 경찰은 수사에 대한 심적 압박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