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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황교안 방상훈  3각 수구편대  희생양 검찰수사관 죽음?조선 [사설] 文 대통령이 국민 앞에 '선거 공작' '비리 비호' 해명하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민생보다 정쟁을 앞세우고 국민보다 당리당략을 우선시하는 잘못된 정치가 정상 정치를 도태시켰다"고 했다. 민주당 등 범여권의 선거제도 강제 변경 추진에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로 대응하는 한국당을 강하게 비난한 것이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언급하며 "신남방 정책이 본궤도에 안착했다"고 자찬하기도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당이 민식이법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로 무력화 시킨 것은 폭거이다. 황교안식 비타협적인  민생과 거리가 먼  불법천막정치의 맨얼굴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국민이 대통령에게서 듣고 싶은 얘기는 이런 게 아니다.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과 유재수 전 부산 경제부시장에 대한 권력 비호 때문에 국민의 의혹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청와대 민정수석실 내 '백원우 별동대'에서 활동하며 울산시장 선거 첩보를 수집했다는 의혹을 받는 검찰수사관이 바로 하루 전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 사람이 잘못한 일이 없으면 왜 극단적 선택을 했겠나. 이 모든 일이 문 대통령과 연결돼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울산시장 선거는 보궐선거가 아니었다. 전국동시 지자체 선거 중에 하나였다.한국당 소속 울산시장후보 낙선은  박근혜 적폐정권 청산의 유권자 심판 때문이었다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백원우 별동대'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조선사설은


"지금 국민이 대통령에게서 듣고 싶은 얘기는 이런 게 아니다.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과 유재수 전 부산 경제부시장에 대한 권력 비호 때문에 국민의 의혹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청와대 민정수석실 내 '백원우 별동대'에서 활동하며 울산시장 선거 첩보를 수집했다는 의혹을 받는 검찰수사관이 바로 하루 전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 사람이 잘못한 일이 없으면 왜 극단적 선택을 했겠나. 이 모든 일이 문 대통령과 연결돼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드루킹이 문재인 대통령 당선 시키지 않았듯이 울산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당선 시키지 않았다. 울산시 유권자들은 바보가 아니다. 울산 시장 한국당 후보 들여다 보는 윤석열 검찰이 공수처법 앞두고 검찰개혁 몸통인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압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수구검찰의 단말마적인 저항에  의연하게 검찰개혁 적극 추진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국민이 문 대통령의 입을 쳐다보고 있는데 문 대통령은 어이없게도 읽은 책을 홍보했다. 그래도 휴일이 끝난 뒤 월요일에는 선거 공작과 권력의 비리 은폐 사건에 대해 한마디라도 하지 않겠느냐는 것이 많은 사람의 생각이었을 것이다. 이번에도 한마디도 하지 않고 남 탓만 했다. 얼마 전까지 청와대에 근무했던 수사관의 자살에 대해서조차 침묵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청와대에 근무했던 검찰수사관의 죽음은 윤석열 정치검찰의 별건 수사 희생양 가능성 제기되고 있다. 윤석열 정치검찰과 공안검사출신 황교안 한국당 대표 그리고 문재인 정권에 대한 태생적 적대감에 사로잡힌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종편 들이  검찰개혁 무력화 시키는 수구3각편대 구축해 협공하고 있는데 촛불국민들은 윤석열 수구검찰 적폐에   적극적이다.


조선사설은


"선거 공작과 권력의 비리 은폐는 대통령 측근들이 권력을 자의적으로 남용한 것이다. 대통령이 취임 때 국정 과제 1호로 내걸었던 적폐 청산은 바로 전 정권의 이런 행태를 겨냥한 것이다. 두 사건 모두 민정수석과 대통령 측근 실세 비서관을 넘어서는 윗선이 얽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여러 정황이 그 윗선으로 대통령을 지목하고 있다. 선거 공작으로 당선된 민주당 소속 울산시장은 대통령과 30년 친분이 있는 사람이다. 대통령은 그의 당선을 "가장 큰 소원"이라고 했다. 조국 전 민정수석은 일면식 없는 유재수씨에 대해 처음에는 강한 감찰을 주문했다가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군가. 유씨는 문 대통령을 '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문 대통령이 두 사건에 어느 정도 관여했는지가 사건의 핵심이다. 직접 관여했으면 실정법 위반이다. 실정법을 위반한 대통령에게 어떤 벌이 부여되는지는 국민 모두가 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민주당 소속 울산시장은 대통령과 30년 친분이 있는 사람이지만 민주당 소속 울산시장 당선 시킨 울산 유권자들은 박근혜 적페 지방자치  장인 한국당 소속 울산시장후보 낙선시켰다.유재수씨의 경우 만에 하나 권력의 비호가 있었다면 or계 해야 한다. 윤석열 정치검찰이  울산시장 후보 사건이나 유재수씨 사건을 국회의 공수처법 부의 시점에 피의사실 흘리면서 사실상 수사는 도구화되고 정치에 뛰어든 윤석열 정치검찰의 수구조직 개혁이 급선무이다.


조선사설은


"이 사건들은 청와대 특감반에서 활동했던 김태우씨가 감찰 보고서를 통해 폭로했다는   점에서 전 정권 임기 중반인 2014년에 터진 청와대 공직비서관실 '십상시' 문건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 당시 야당 비상대책위원이었던 문 대통령은 "청와대 비서실이 저지른 국기 문란"이라며 "그것만으로도 대통령은 당당할 수 없다"고 했었다. 선거 공작과 권력의 비리 비호는 그보다 훨씬 중대한 사건이다. 문 대통령이 국민 앞에 나와 자초지종을 해명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윤석열 정치검찰과 한국당 조중동이 검착개혁의 손발 조국 자르고 검찰개혁의 몸통 문재인의 청와대 압박해 검찰개혁 무력화 시도하다가 검찰수사관 죽음이라는 자충수 두는 윤석열 검찰의 자해행위 희생양 더 이상 양산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은 검찰개혁계절이다.


(자료출처=2019년12월3일 조선일보 [사설] 文 대통령이 국민 앞에 '선거 공작' '비리 비호' 해명하라)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6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