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국민 1인당 소득이 3만달러라고 합니다. 그런데 내 지갑은 줄거나 두둑하지 않습니다. 기업들은 일할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의 일자리는 찾기가 어렵습니다. 정부나 기업 등은 앞장서 경제를 살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내 주변 동네가게들은 하나둘 사라지고, 대형 마트로 채워집니다. 매일 쏟아지는 경제뉴스가 우리에게 와 닿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매주 수요일 <오마이뉴스>가 새로운 경제필진 4명과 함께 '똑바로' 쓴 경제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기자소개

우석훈 박사  스스로를 비(B)급, 또는 씨(C)급 경제학자라고 한다. 두아이의 아빠다. 생태와 환경, 자원문제를 넘어서 우리 사회의 양극화와 실업, 사회적경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면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88만원세대>이후 최근에는 '직장민주주의'를 다룬 <민주주의는 회사 문앞에서 멈춘다>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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