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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교육

갓 한글을 깨치고 수필집을 낸 광양의 다섯 어르신들. 왼쪽부터 유금순, 장회심, 송봉애(교사), 김춘자, 유영희, 백본심 어르신이다.

ⓒ이돈삼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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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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