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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1시 40분 기준 충남도 서산(1)과 천안(2), 보령(1)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산에서는 해미면에 거주하는 70대가 15일 오전 서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16일 양성 판정을 받아 서산의료원에 입원했다.

지금까지의 역학조사에 따르면 충남448번(서산24)은 지난 11일 충남443(예산3) 확진자와 함께 식사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13일에 자차를 이용해 타 지역을 방문한 후 15일까지 자택과 사무실 등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충남448번 확진자의 자택과 사무실 등에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역학조사에 비협조한 충남443번 확진자를 예산군에 고발의뢰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령에서는 해양과학고 1학년에 재학 중인 여학생이 15일 오후 2시 10분 보령아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16일 오전 10시 30분 양성판정을 받고 홍성의료원에 입원, 14번째 확진자(충남450)가 됐다.

정확한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방역당국은 접촉자 25명과 예방적 검사자 32명 등 총 57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는 있다.

천안에서는 백석동과 구성동에 거주하는 60대 2명이 15일 천안충무병원과 천안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16일 양성판정을 받아 천안의료원에 입원, 충남449번(천안219)과 451번(천안220) 확진자로 기록됐다.

충남449번은 충남447번(천안218)과 451번은 403번(아산49)번과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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