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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그림

예쁜 사잇그림과 '학교 현실을 잘 담아내는 줄거리'는, 틀림없이 이 책에 여러 독자를 끌어모으는 힘이 됩니다. 그렇지만, '할 말'이 보이지 않는 허전한 알맹이는 애써 책을 즐긴 사람들한테 허탈과 허무만 남겨 줍니다. 아이들은 이런 책을 읽으면서 무엇을 느끼거나 배우거나 얻거나 즐길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사계절200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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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꽃(국어사전)을 새로 쓴다. <말꽃 짓는 책숲 '숲노래'>를 꾸린다. 《쉬운 말이 평화》《책숲마실》《이오덕 마음 읽기》《우리말 동시 사전》《겹말 꾸러미 사전》《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시골에서 도서관 하는 즐거움》《비슷한말 꾸러미 사전》《10대와 통하는 새롭게 살려낸 우리말》《숲에서 살려낸 우리말》《읽는 우리말 사전 1, 2, 3》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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