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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국빈 만찬이 열린 청와대 영빈관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정부 첫 국빈 만찬에 청와대 영빈관을 활용하는 것은 역사와 전통의 계승과 실용적 공간의 재활용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실 제공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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