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성형외과

서울시가 지하철과 버스의 성형광고 비중을 줄이고 자극적인 문구를 금지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하철의 인쇄물 성형광고 비중을 역·차량별로 20% 이내로 제한할 방침이다. 사진은 서울 신사역 안에 설치된 광고. 2014.3.25

ⓒ연합뉴스2023.09.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