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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국자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충남도와 아산시에 따르면 27일 아산에서 22번째(충남 189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아산 22번 확진자는 30대 외국인 남성으로 지난 14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했다.

당시 인천공항에서의 코로나19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아 2주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지난 27일 충남도의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13일째 코로나19 검사(아산시 선별진료소)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접촉자인 부인은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왔으며 자택 등에 대한 긴급방역을 한 방역당국은 추가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해외입국 후 자가격리 13일째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경우는 아산 22번 확진자까지 총 5명이다.

27일 오후 9시 기준 충남도의 확진환자 189명 중 해외입국자는 총 31명으로 외국인은 20명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카자흐스탄 10, 우즈베키스탄 7, 미국1, 영국 1, 러시아 1명 등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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